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마들렌 한장이요~

낮에 중간에 시간이 좀 비어서… 대한극장엘 갔다. 매표소에서… 마들렌 한장이요. 했더니… 그 여자가 표를 줄 생각은 않구, 나를 빤히 쳐다보는…

이제 안녕.

본디 내것도 아니었는걸. 이제 안녕. 인사해야겠다. 자신 없지만, 그래도 이제 안녕.할게. 오늘은 내 얘기만 들어줄래…? 변함 없는 모습으로 늘 그자리를…

over the rainbow

영화로 볼 때도 그랬지만.. 비디오로 볼 때도.. 이래저래 기억에 자꾸 남는 영화다.특히나 이정재가 건널목에서 그녀가 좋아하는 후리지아 한다발을 떨어트리는 이…

꽃처럼 향기롭게 사랑할게.

꽃처럼 향기롭게 사랑할게.너는 그냥… 참 좋은 향기구나. 라고 느끼기만 해. 마지막 꽃잎도 떨어지고, 향기도 사라지고 나면물 끝에 거품이 이는 것처럼다시…

2003년, 나는

사람은 사람을 가슴에 품고 사는 거래~ 2003년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슴에 품고.. 그만큼, 웃으며 지낼 수 있음 좋겠어. 무엇을…

내 고마운 친구들

그러고보니, 이녀석들을 안지 벌써 3년가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더 오래 됐나..? 히히.. 오늘은 몇일 전에 휴가 나온 친구 종철이랑…

예행연습

여기까진 예행연습이라고.고마워요! 와. 그 말을 듣는데, 정말 짠~ 했던거 알아요?뭔가 답글이라도 달고 싶었다는 그 말에 얼마나 고마웠는지 알아요? 어쩜 할…

추억 #1

추억들인게지. 이제는..문득 일기장을 들춰보다가… 97년도 일기를 찾았어. 벌써 5년이 훌쩍 지나버린 일기들인거 있지. 일기를 읽다가… 서랍을 다 뒤져서.. 테잎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