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향기롭게 사랑할게.2003-01-02 꽃처럼 향기롭게 사랑할게.너는 그냥… 참 좋은 향기구나. 라고 느끼기만 해. 마지막 꽃잎도 떨어지고, 향기도 사라지고 나면물 끝에 거품이 이는 것처럼다시 피고, 다시 향기롭게 너에게 선물할게. 아직 피지 못한 꽃봉우리지만,향기 가득한 꽃으로 활짝 피어 너에게 선물하고 싶어. 너는 언제가부터는, 그 향기가 그리워지고, 보고 싶어졌으면 좋겠어. 혹시,그러지 못하다고 해도… 난 조금만 슬퍼할게. 그렇게.. 꽃처럼 향기롭게 널 사랑할게. 이전 글 2003년, 나는 다음 글 over the rainbow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