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는 꾸준히…

반지

나는 귀걸이나 목걸이, 머리핀 같은 악세사리는 참 좋아하지만, 반지는 잘 끼지 않는다. 손가락이 답답해서… 남들은 사귀면서 꼭 하는 행사중의 하나가…

지나간 일기들 중…

[2001/06/26 14:33] 나는 안다 두사람 이상이 모인 곳에는.. 서로의 믿음이 가장 중요한 탑이라는 것을… [2001/09/20 17:42] 016-***-5523 띠링. 울린 핸드폰에 누군가 싶어 열었는데… 문자가…

아빠,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아빠… 같이 케익을 자른게 언제였더라. 92년도에 맞았던 아빠 생일이 마지막이었나보다.내년이면 10년이나 지난 얘기가 돼버리는거야. 난 스무살이 되면… 이라고…

스물두살 가을 앞에서

사진을 찍고나서 한참뒤에, 그리고 이제 겨울바람이 익숙해지는 지금에서야 스물두살의 가을길이 생각이 났더랬다. 가을을 앞에두고, 막 내 손에 들어온 로모를 손에…

Merry Christmas!!

내일이면 12월이다. 12월이라니까, 이제 정말 한해도 다 지났구나.. 라는 생각에 자꾸만 쓸쓸해진다. 몇일전에 친구랑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고, 친구를 전철에 태워…

잊지못할 가을 단풍 여행, 그리고…

이 사진은 허브나라에서 찍은 사진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다.나무의 촉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고, 색깔도 맘에 들고… 가을이 한창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