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입영전야-누나가 부를 때는 왕자님~♬

내일이면 내 동생이 [군인]이 된다. 맨날 어리게만 봤는데… 어느새 집안에 든든한 기둥이 되어버린 녀석이 군대에 간다니… 벌써부터 가슴에 구멍이 뻥…

참 잘했어요.

아~ 흐뭇해라~사실 요즘에는 일하는게 재미가 없다. 정확하게는 사람이 싫은거겠지만. 오늘은 몇가지 생각을 고쳐먹었다. 이것도 하나의 훈련이 아닌가 하는. 이렇게 일하고…

7월 7일

해마다 7월 7일의 내 일기는 늘 빨간색 펜으로 씌여져 있다.그리고 그런 설레이는 색깔 그대로 가슴뛰는 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일기가..…

사랑과 우정사이

크~ 오랜만에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와, 듣다가 눈물날뻔했다. 사무실이기에 망정이지. 집에서 들었음 정말 펑펑 울었을것 같다. 멈추고 싶던…

아주 잠깐

정말 아주 잠깐이었지만, 휴가 나온 친구랑 마주쳤다.너무 오랜만이라 어찌나 반갑던지…잘 지내겠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았다.근데, 너무 우습게도…

늘 그자리에..

늘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이 있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두 분. 늘 나에게 사랑이 가득한 눈빛을 보내주셨던 이래경 선생님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