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2002-07-07 해마다 7월 7일의 내 일기는 늘 빨간색 펜으로 씌여져 있다.그리고 그런 설레이는 색깔 그대로 가슴뛰는 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일기가.. 씌여 있었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많이 감사하고 있다는 것도… 작년부터 난 색깔이 다른 일기를 그 날짜에 채워놓고 있었다.이제 나한테 아무 의미를 전해 주지 않는 그런 날이 되어버렸지만…이젠 일부러 기억하지 않아도 문득문득 떠올라…조금은 다른 의미로 쓸쓸함을 안겨주는 날이 되어버렸다. 이전 글 사랑과 우정사이 다음 글 참 잘했어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