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23년차 IT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남편과 원투부녀와 함께 보통이어서 특별한 매일을 살아갑니다.

지희..지희..임지희.. 귀여운 동생…

지희..지희..임지희.. 귀여운 동생…당신을 처음으로 알게 된게 몇 년도였더라…나이를 먹다보니 그것도 가물가물하네…99년이겠구낭…한참 내가 힘들어할 때였으니…그때 우리 지희는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더군다나…

헛; 지웠다 -_-;

헛; 지웠다 -_-;올라가면 주겄쓰!!! ㅡ,.ㅡ 지희는…전국구 날라리이기도 하고주당이기도 하고오동통통하기도 하지만… 그저, 같이 있으면 편한…그런 사람일게요… (이걸 바랬느냐!!! -_-) – 빨간빤스

통통해보이다가도…

통통해보이다가도…사진빨은 디게 좋고… 장난스러워 보이다가도일할때는 진지한……(척)하고.. 상당히 분주해 보이는 것 같은데꽤 외로움을 타는… 종한오빠라고 부르지 말라니깐종한옵이라고 부르는…………….. 그런.. 청개구리.. 소녀…………아니.…

누구보다 여리지만 늘 꿋꿋하고

누구보다 여리지만 늘 꿋꿋하고 약하지만 강하고 못댄면도 있지만 착하고, 낭만적인 지지배~띄엄띄엄 건망증 심하고 친구들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지~ 흐흐~ 생각도 많고…

임지희!!!

임지희!!! 내가 지희를 처음 만난 건 1년 전… 그러고 보니 알게 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녀석이다…별 생각 없이…

지희를 어떻게 만났는지 모른다..

지희를 어떻게 만났는지 모른다..아마 구냥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다..내가 찾아들어갔을꺼다.그렇게 만난 지희…첨부터 지흰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나어매님을 보믄 울 엄마가 생각나서…

잉…다 날라갔나벼…..

잉…다 날라갔나벼…친구 만나서 피씨방에 와서 쓰는 고얌…노력이 가상하쥐? 음.. 내가 살아온게 별루 안되구..만나 본 사람들두 많지 않아서…어떤 사람에 관해 얘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