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여리지만 늘 꿋꿋하고2004-02-03 누구보다 여리지만 늘 꿋꿋하고 약하지만 강하고 못댄면도 있지만 착하고, 낭만적인 지지배~띄엄띄엄 건망증 심하고 친구들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지~ 흐흐~ 생각도 많고 말도많고.. 그래서 수다떠는걸 좋아하고 술에 취해 주정부리는것도 좋아라~ 하지~가슴아픈일들을 겪으면서 낙오되지 않고 늘 앞으로 한걸음 나아가며,그만큼 주위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사는 지희~ 늘 지금 모습 그대로..평생 내 옆에 있어줘~^^ – young 이전 글 오늘은 비가 왔으면 좋겠어 다음 글 통통해보이다가도...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