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다 날라갔나벼…..

잉…다 날라갔나벼…
친구 만나서 피씨방에 와서 쓰는 고얌…노력이 가상하쥐?

음..

내가 살아온게 별루 안되구..
만나 본 사람들두 많지 않아서…
어떤 사람에 관해 얘기하는 것이
아직..좀 어눌하겠지만..
글쎄…한자디로 나쁜 상상이지만..
지희의 장례식엔 많은 사람이 와서 펑펑 울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인듯 싶당..
아직 짧게 널 보고 생활했지만…그 시간동안에도..
날 포함해 많은 니가 아끼고 널 사랑하는 사람들을 봤으니..
이 말이면 짧지만…너에관한 그래두 정확한 내 생각이
아닐까 싶당…

빠이…

아깐 길게 썼었는뎅…히히..
반으루 축소한거얌…

– 용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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