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12, 안녕 2013
2012년을 빛낸 것들♡ 올해의 스페셜데이, 1월 26일. 병원에서 치료 결과가 좋다고 한 특별한 날. 올해의 맛집, 조개구이의 새로운 발견, 깔레!…
2012년을 빛낸 것들♡ 올해의 스페셜데이, 1월 26일. 병원에서 치료 결과가 좋다고 한 특별한 날. 올해의 맛집, 조개구이의 새로운 발견, 깔레!…
2012년.삼땡이다. 서른셋.어느새 내 나이가… 스물 다섯이 되던 해,스물 아홉이 되던 해,서른하나가 되던 해,정말 우울했었다. 내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 T_T 그런데,…
올해 아니 작년에 유난히 잔병치레를 많이 했던 것 같다.2011년 새해에는, 남편님도 나도-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어느샌가- 결혼하고…
작년 연말에 내가 썼던 2004년에 대한 바램이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2004년은 정말 내가 살아온 스물다섯해중 가장 힘든 해였다. 아직은…

사람은 사람을 가슴에 품고 사는 거래~ 2003년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슴에 품고.. 그만큼, 웃으며 지낼 수 있음 좋겠어.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