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빛낸 것들♡
- 올해의 스페셜데이, 1월 26일. 병원에서 치료 결과가 좋다고 한 특별한 날.
- 올해의 맛집, 조개구이의 새로운 발견, 깔레! 영원히 사랑할테닷.
- 올해의 취미생활, 5월, 엄청났던 헬십리 레이드 클리어.
- 올해의 여행지, 깨알 같이 즐기고 온 일본 여행.
- 올해의 만남, 친구들의 예쁜 아들,딸과 새로운 만남, 다희, 초은이, 다엘이.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
- 올해의 책, 나이 들기엔 아까운 여자 나이 들수록 아름다운 여자
- 올해의 영화, 엄청나고 엄청나고 또 엄청났던, 다크나이트 라이즈
- 올해의 드라마, 오글오글 마무리빼고 다 좋았던 신사의 품격
- 올해의 요리, 내가 치즈를 만들다니!! ㅋㅋ 리코타치즈
- 올해의 잘한 일, 아버님 칠순을 무사히 마친 큰며느리의 위엄. (스스로 대견함 ㅋㅋ)
- 올해의 특별한 일, 결혼 후 첫 이사
그 외,
- 여수 엑스포 시댁/친정 가족여행 추진 ㅋㅋ (아직도 스스로 대견함.)
-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2번의 선거.
- 정신없이, 그리고 즐거웠던 캐릭터페어.
베스트만 고르느라 너무 고민스러웠을만큼, 올해를 기쁘고 감사하게 만든 일들이 너무 많았다.
2013년 소망은, 키워드로 잡아봤다.
사랑, 건강, 믿음, 축복, 섬김.
2013년에도 우리 부부 끝까지 멈추지 않는 사랑으로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랑을 만들어나가는 부부가 되길.
감사한 2012년처럼 행복하고 기쁜 노래가 넘치는 한 해가 되길 살포시 기도해본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