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Chistian ComingDay!
다하나 행사 준비로 마음이 분주했었다. 회계를 맡은 나로서는 예산확보가 정말 큰 숙제였는데..많은 분들이 헌금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나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다하나 행사 준비로 마음이 분주했었다. 회계를 맡은 나로서는 예산확보가 정말 큰 숙제였는데..많은 분들이 헌금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나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오늘은 우리팀 시니어 워크샵이 있는 날이다. 기뿌다.팀에 어른들이 없어서.. ㅋㅋ아니다.. 사실 통합팀이 없어서.. 여튼, 여자넷이 모여서 떡볶이 먹으러도 살포시 다녀오고..…

>> 또띠 스토리 인터뷰http://www.tortee.org/story/story_story.asp?indx=8&page=3&num=6 더위가 서서히 몰려오는 후덥지근한 6월 중순, 또띠 멘토와 멘티를 만나기 위해 화곡동으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멘토님들의…
야피.박지랑 나에게는 그냥 호프집이 아니었다.몇일전 박지랑 동네에 새로 오픈한 선술집에서 이래저래 얘기를 나누다 보니, 정말 야피만한 우리의 보금자리가 없었구나 싶다.…

난 단 한번도 사랑을 쉽게 해 본 적 없어요.시작할 때도 충분히 고민하고 시작하고,끝날때도 마찬가지예요.호르몬이 넘치건 메마르건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다구요.진심으로요. >> 드라마…

울팀 재간둥이 진석이 담주 월욜이면 입대한다. 오뚜기?물론.. 병특이라.. 4주.. 흐흐흐…*오늘 떡볶이로 회식하고~선물은 감기약과 대일밴드, 거즈. 진석, 우리가 노란 손수건 걸어놓구…

6월 17일.오늘이 아리선배 생일이다.그래서, 초코쉬폰케잌이랑 ‘옥주현의 다이어트 책’을 선물로 사들고!10층 방문!!! ^___^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촛불도 끄고. 으하하. 미디어본부로 갈때, 종한오빠가…

바나나우유에 뭔가 근사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그냥 나는 바나나우유가 참 좋다.점심시간에 먹는 바나나우유 하나가 나는 참 좋다.

어렸을 땐, 저 바이킹이 그렇게도 무서웠었는데.짜릿함.. ㅋ 지금은, 안전장치 잘 되어 있는것도 알고 해서인가.별로 짜릿~ 하지두 않고.이래서 나이를 먹는게 싫다.…
그런적이 있었다.이세상의 주인공이 나였던 시절,구름위를 걷는것처럼 아득하고 목울대가 항상 울렁거렸다.그 느낌이 좋았다.거기까지 사랑이 가득 차서 찰랑거리는 것 같았다.한 남자가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