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다구요 – 내 이름은 김삼순2005-06-19 난 단 한번도 사랑을 쉽게 해 본 적 없어요.시작할 때도 충분히 고민하고 시작하고,끝날때도 마찬가지예요.호르몬이 넘치건 메마르건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다구요.진심으로요. >>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태그# 시리즈 이전 글 울팀 귀염둥이 진석 입대! 다음 글 야피, 이제 너를 떠나보낸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