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엽서

꼭 엽서사진처럼 나왔어.현진아, 멀리서 고생 많았다. 이제 시작이지? ^-^언제, 어디에 있어도..우리가 친구라는게 난 너무 즐겁고 좋아! 울 막둥이. 화이팅!

그만하자.. – 내 이름은 김삼순

희진 : 할 말 있니?진헌 :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희진 : ?진헌 : 뺨에 난 점.. 너 그거 알고 있었어.         옛날에…

소원

둘이 영화 한편 보는 것. 정말 그게 내 소원이었어.소박하다고 웃었지? 난 살짝 눈물 나더라. 늦은 시간에 둘이 앉아서 한강을 보는거…

와우 후유증 -_-

완전 와우 후유증 장난 아니다. 어제 우리집 큰아들이랑 PC방에 가서, 7시간? 정도 와우를 하다 나왔는데 -_-;;평일에 못한 와우를 밀려서~ 했더니..…

절대로.

절대로.울지말자, 지희야. 사진은, 나으 핸드폰, SKY8100

아빠.

오늘은 병원에 가는 발걸음이 좀 무거웠다.꼭 2주만이다. 병원에 가는거. 2주전에 구리로 병원을 옮기셨고,오늘 아침에 엄마가 멍멍이 수육이랑 탕을 오전내내 만들어주셔서..…

6월의 마지막날,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6월의 마지막 날,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문효은본부장/경영지원본부 – 2005-06-30 16:02:37 다음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힘차게 시작한 2005년도의 절반이 지나 오늘은 6월의…

슬슬 졸려오는..

슬슬 졸려온다..밤샘할 때 좋은건,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슬슬 졸려온다는 것은, 오픈 시간이 점점 가까워 온다는 것.…

할아버지와 손자

입술이 파래질때까지, 온몸이 떨릴때까지실컷 물놀이를 하고 나온 손자를 가만히 지켜보시다가, 젖은옷을 꾹꾹 짜서 새로 힙히고,가만히 신발을 신겨 주시는 할아버지.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