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날,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문효은본부장/경영지원본부 – 2005-06-30 16:02:37
다음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힘차게 시작한 2005년도의 절반이 지나 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우리 다음인 모두에게 피자를 한판 거나하게 쏘고 싶으나,
모두 함께 앉아 먹기에 공간이 적당하지 않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5시에 퇴근하셔서, 의미있는 분과 함께 저녁식사 하시며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남은 2005년 하반기에 멋진 다음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밤새고 ㅡ.ㅡ 졸린눈 비비면서 제휴생활검색 기획회의 마치고,
신지식 2.0 브리핑 끝내고 4시쯤 자리에 앉았는데..
낙서판에 아주 반가운 메세지와 함께, 책상위에 놓여 있는 봉투.
으하하하.. ^_^* 머쨍이~
덕분에 일찍 퇴근해서, 엄마랑 창환이랑 집 앞에 있는 갯벌에 가서 해물찜 먹었다. 히히.
아이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