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2005-07-07 둘이 영화 한편 보는 것. 정말 그게 내 소원이었어.소박하다고 웃었지? 난 살짝 눈물 나더라. 늦은 시간에 둘이 앉아서 한강을 보는거 정말 오랜만이었는데.한번은 눈물이 조금 났고,한번은 고마웠고,한번은 마음이 아리더라. 어떤 마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여튼, 미안하고 고마워. 근데.. 우린, 정말 아닌가봐…둘 다 어쩜 그렇게 타이밍을 못 맞추니.한번씩 번갈아가면서 말이야. 이전 글 와우 후유증 -_- 다음 글 그만하자.. - 내 이름은 김삼순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