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장모님이 되어주세요♡
엄마가 서운하지 않게 허락을 받고 싶다는 오빠.몇 일을 고민고민 하더니.. 엄마 반지를 하나 준비하고, 예쁜 꽃에는 진실한 마음 가득 담아서..오늘 집으로 찾아왔다.…

엄마가 서운하지 않게 허락을 받고 싶다는 오빠.몇 일을 고민고민 하더니.. 엄마 반지를 하나 준비하고, 예쁜 꽃에는 진실한 마음 가득 담아서..오늘 집으로 찾아왔다.…

올림픽공원에서 나오면서 내가 오빠한테 만들어준 풀꽃반지-훗~아유~ 이뽀라~어찌나 잘 만들었는지? 훗~ @ 2008년 5월 12일 올림픽공원

직장을 옮기고~ 첫 월급을 받자마자~마마님 선물 사준다고.. ^-^ 벼르던 울 오라버니~ 목걸이를 살까~ 닌텐도를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가..테크노마트에 닌텐도 보러 가서..…

갑자기 만나자던 오빠-KFC에서 기다리면서… 왜 이렇게 늦나.. 짜증 살포시 내고 있었는데… 비 오는 수요일이라며, 빨간 장미 한송이를 들고 나타난 우리…

행복한 시간 만들어 줘서 고.맙.습.니.다.2008.03.14. 잠실 시즐러

북적거리는 베스킨라빈스에서 둘이 앉아서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보내는 시간. 내게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

튀김 요리집~ 삼청동 바삭~에서정말 튀김이 바삭바삭 한 것이 너무너무 맛 있었다~가게도 너무 아기자기하니 이뻐 주시고~~~ 가게를 찾느라.. 살짝 헤메었지만..그래둥.. 똑똑하신 임양이…

큭큭.. 오빠는 너무 이상하게 나왔지만..그래둥.. 내 작품이 잘 나왔으니.. 훼쓰~ 훗.. 작품의 컨셉은….꽃에 나비가 찾아들 듯이… 사랑을 찾아 오빠가 내게로…

행복해,난 너하나면 너무 행복해-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게.

임양의 눈물을 닦으려다 실패한 티슈들ㅋㅋ 원체 눈물이 많으신 임양…사랑 보면서… 훌쩍일라 치면… 센스쟁이 열이 오빠가 주는 티슈로… 결국 눈물 한 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