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2008-06-02 갑자기 만나자던 오빠-KFC에서 기다리면서… 왜 이렇게 늦나.. 짜증 살포시 내고 있었는데… 비 오는 수요일이라며, 빨간 장미 한송이를 들고 나타난 우리 오빠~^___^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맙습니다, 이상열씨!이렇게 세심한 당신이, 나는 참 좋습니다. 근데.. 우리오빠.. 비 오는 날엔 빨간 장미를.. 이 노래 부를 줄 아나? ^^담에 시켜봐야지~ @ 2008년 5월 7일 둔촌동 KFC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앞사람 머리에 물음표 만들기 다음 글 이제 나도~ NDSL ^_^*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