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을 옮기고~ 첫 월급을 받자마자~
마마님 선물 사준다고.. ^-^ 벼르던 울 오라버니~
목걸이를 살까~ 닌텐도를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테크노마트에 닌텐도 보러 가서.. 다른덴 가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한참을 서서 쳐다보고.. 하다가.. ㅎㅎ
바로 샀다는 ^-^;
매장에 있던 아저씨 왈..
손님.. 게임하는 표정이 꼭.. 우리 가게에 게임 사러 자주 오는 초등생들 같네요;
헐키 -_-;;
그래도 넘 좋다.. 끅끅끅~
닌텐도 안사고 목걸이 샀음 어쩔뻔했어?? ㅡ.ㅡ;
요즘 닌텐도 때문에.. 닥흐석흘 턱까지 내려오신다;;;
@ 2008년 5월 11일 테크노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