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요리집~ 삼청동 바삭~에서
정말 튀김이 바삭바삭 한 것이 너무너무 맛 있었다~
가게도 너무 아기자기하니 이뻐 주시고~~~
가게를 찾느라.. 살짝 헤메었지만..
그래둥.. 똑똑하신 임양이 한번에 찾아 주셨다.. 훗..
나 왜 이렇게 똑똑해?

으~ 샐러드부터 시작하는.. 드디어.. 튀김이 나오기 시작한돠.. 훗.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나와서 너무 좋다~~~

오오.. 새우튀김.. ㅠ_ㅠ
바삭함이.. 정말 다른 튀김과 비교가 안된다는.. 힝..
또 먹고 싶당-

마지막으로 나온 알밥~~
과일쥬스도 너무 맛있었는데…. 저.. 파인애플튀김은 그닥.. -_-;;;

@ 20080217 우리들의 특별한 100일, 삼청동 바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