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발랄

[엽기발랄] 종이학

내가 아주 어렸을 때, 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나는 이모가 하는 말은 다 믿었었다. 그 때 아주 큰 어른이었던 우리 이모는…

[엽기발랄] 학교에 가고 싶다

나는 보통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한다.매일을 만원버스에서 시달리다가 오늘 늦잠을 잔 덕에 택시를 타고 편안히(?) 출근을 할 수 있었다.덕분에 새로운…

[엽기발랄] 숨은 그림 찾기

단순히 재미로 숨은 그림을 찾는데도 노력이 필요하듯 삶에 숨겨진 의미를 찾는 데는 더욱 꾸준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겨울에 숨어있는 봄, 여름에…

엽기발랄을 시작하면서… – 빨간빤스

내가 지희라는 동생을 만난건 두어달 전이었다.단순한 인사치례부터 시작해 지금 시리즈를 연재하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시리즈라 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