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5시 33분.2002-10-13 뭘 했는지도 모르고.. 밤이 지나고 있다..잠이 오지도 않을뿐더러..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도 너무 좋고..오늘 밤엔 진한 커피도 너무 좋다. 가끔 쓸쓸하다 느껴질 때마다 걸려온 전화도 반가웠고…모처럼 내 기억을 슬며시 꺼내서 보일 수도 있어서… 외롭지 않았다. 이전 글 기억이 머물렀던... 다음 글 정리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