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이제 하나씩 정리를 해야한다. 모니터 가득 붙여놨던 쪽지들부터… 정리해야겠고…
여기저기 노트에 뿌려놔서.. 나만 알아볼 것 같던 컨택포인트부터 크고작은 히스토리들. 그리고 업무들.
3년동안 이 자리에 있으면서 살림들은 왜 이렇게나 불어난 건지.
나중에 박스에 정리해서 택배로 붙여야겠다.
이제 5주정도 남았는데…. 하나씩 정리를 시작하려고 보니, 기분이 싸~ 한것이… 흐흐.. 너무 정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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