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눅 2:14)

이제 곧 성탄이라, 소년부실에 모여서 성탄데코를 했다.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고 왔다는 민이는 꼬르륵 거리고~
정배는 기운이 빠져서 감독만 한다는둥 ^^;;
제일 마지막에 와서 구박받은 은혜까지 넷이 열심히 짜르고 붙이고.. 하다보니 11시.. ㅠ.ㅠ

그래서 일단 성구만 붙이고, 전구는 토요일낮에 다시하기로 했다.
그래두 해놓구 보니 뿌듯하데~ ^-^

얘들아~ 고생많았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