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새 핸드폰, MS400

엄뉘 핸드폰을 바꿔드렸다.
2003년 2월에 바꿔드리고, 오늘 바꾸어 드렸으니 꼭 2년만이다.

이번에는 큰맘먹고, 최신 유행하는!
지금은 각 대리점에 단말기가 없어서 예약해서 사야한다는!!
정우성 손가락 두개 안에 쏘옥 들어가는!!!
모토로라~ MS400!!!!

두둥~ 수려한 자태와 카메라, MP3까지.
우리엄마도 완전 맘에 드셨는지, 손에 꼭 쥐고 주무신다.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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