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새 핸드폰, MS4002005-01-17 엄뉘 핸드폰을 바꿔드렸다.2003년 2월에 바꿔드리고, 오늘 바꾸어 드렸으니 꼭 2년만이다. 이번에는 큰맘먹고, 최신 유행하는!지금은 각 대리점에 단말기가 없어서 예약해서 사야한다는!!정우성 손가락 두개 안에 쏘옥 들어가는!!!모토로라~ MS400!!!! 두둥~ 수려한 자태와 카메라, MP3까지.우리엄마도 완전 맘에 드셨는지, 손에 꼭 쥐고 주무신다. 큭큭큭. 이전 글 처음 다음 글 Mr.adults-Kurumi (Mr.Childern)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