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2005-05-14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아빠가 매어 놓은 새끼줄 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애들하고 재밌게 뛰어놀다가 아빠 생각나서 꽃을 봅니다아빠는 꽃 보며 살자 그랬죠 날 보고 꽃같이 살자 그랬죠 이제 매일 이렇게 아빠하고, 나하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나면, 넷이 모여서 꽃같이 환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아빠, 사랑해요. 이전 글 변하지 않는 것 다음 글 선생님~ 점심 잘 먹었어요!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