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것

내 이름은 임지희.
잘 웃고, 사진 찍을 땐 꼭 브이를 그려야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는 임양.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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