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 타격대 상경 임창환 첫 정기휴가!2003-12-19 창환이가 드디어 정기휴가를 나왔다.많은 친구들이 또 나왔냐~ 라고 묻지만, 분명 다르다. 그간 매월 3박 4일, 2박 3일로 나왔던 것은 모두 외박이었을뿐.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긴~ 휴가를 나왔다.엄마 생일날에도 함께하고, 크리스마스, 2003년 마지막날도~그리고 내년에 복귀. 나와 있는 동안은 또 툭탁툭탁 거릴테지만,그래도 사랑하는 내 동생, 집에 온다니 아침부터 내내 설레인다. 우헤헤~ 이전 글 나의 특별한 아줌마 친구, 송홍지 선생님 다음 글 헌당 예배, 그리고 세식구가 마주한 엄마 생일날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