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아줌마 친구, 송홍지 선생님

갑자기 잡게된 송선생님과의 저녁약속.
약속 전부터 어찌나 설레이던지.
오늘 송샘을 만나려고 아마 아침부터 그렇게 머리도 말고,
간만에 얼굴에 이것저것 찍어 바르고 그랬나부다~ 유후~

오랜만에 마주하고 맛있는 저녁과 함께 얘기를 나누는 동안은 참 좋았다.
송샘의 아들이 아프다고 전화가 온 바람에,
예정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지.

선생님,
새해엔 꼭 예쁜 모습으루 만나요. 헤헷.
우리의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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