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아줌마 친구, 송홍지 선생님2003-12-18 갑자기 잡게된 송선생님과의 저녁약속.약속 전부터 어찌나 설레이던지.오늘 송샘을 만나려고 아마 아침부터 그렇게 머리도 말고,간만에 얼굴에 이것저것 찍어 바르고 그랬나부다~ 유후~ 오랜만에 마주하고 맛있는 저녁과 함께 얘기를 나누는 동안은 참 좋았다.송샘의 아들이 아프다고 전화가 온 바람에,예정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지. 선생님,새해엔 꼭 예쁜 모습으루 만나요. 헤헷.우리의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길~ ^_^* 태그# 내친소 이전 글 7층에서 19층으로, 높은 곳에서 멀리 보자 다음 글 서울 중부경찰서 타격대 상경 임창환 첫 정기휴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