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2005-11-28 재작년이었던가?할튼, 언제 빼빼로데이에친구들이 딸기도 사주고, 꽃도 사주고.. 그랬던적이 있었는데.. 큭. 올해는 빼빼로 풍년이다.출근하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계속 받는다 큭큭. 센스있는 우리 다음인들! 덕분에 빼빼로데이가 너무 달콤했어요! 이전 글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 광식이 동생 광태 다음 글 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