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2005-12-21 이맘때쯤이면 버스를 타도, 사무실에서도..귤 냄새가 풍기기 마련이다. 흐흐~ 내가 너무 좋아하는 귤~~ 야밤에 귤 까먹다가 한장 살포시. 이전 글 빼빼로데이 다음 글 국수 3천인분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