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2002-12-09 물론, 이렇게 [마지막 날] 이라는게 올 줄 알고는 있었다.그래도 아침부터 부산하게 사직서를 쓰고,여기저기 인사를 하면서는 마음이 좀 그렇다. 촌스럽게 눈물도 날라구 하구… 첫 직장이었고, 내 성년의 날도 여기서 맞았으며…회사의 성장과 함께 나도 자랐으니까. 이전 글 백수첫날, 폭탄테러가 왠 말이냐! 다음 글 언니두 아빠가 있으면 좋을텐데.. 그치, 언니? 응?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