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요즘 계속 입덧이 심해서 어머님이 해 준 백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어머님 하루종일 일하시니까 죄송해서 말씀 못드렸는데, 이런 며느리맘 아셨는지 백김치를 해서 보내주셨어.

아가야,
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이야.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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