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2014-01-04 요즘 계속 입덧이 심해서 어머님이 해 준 백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어머님 하루종일 일하시니까 죄송해서 말씀 못드렸는데, 이런 며느리맘 아셨는지 백김치를 해서 보내주셨어. 아가야,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이야.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이전 글 송구영신예배 다음 글 심장소리, 그리고 태명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