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송구영신 예배는 더 특별했어.
낮보다 저녁이 되면 입덧도 심해지고 감기기운도 약간 있어서 가기 직전까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
그래도 새해 만날 우리 아가를 위해서 기도하고 싶어서 다녀왔어.
다른 해 보다 예배 시간이 좀 길었지만, 그래도 우리 아가를 위해 기도한 시간이 참 좋았단다.
언젠가 하나님의 때에, 보시기 아름다운 모습으로 축복을 주셨으면.. 했던 마음처럼,
우리 건강하게 만나길 엄마아빠 함께 두손 모아 기도했어.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