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흔적에, 약속에, 미련 때문에 더욱 모질었었지2003-03-15 『이제 내가 지켜줄 차례야.』 『죽을 때까지 함께 할 내가 있잖아.』 『넌 아직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최고로,하나님 다음, 부모님 다음, 친구들 다음, 가족들 다음으로…소중해… :p』 『………』 이전 글 같은 곳을 볼 수 있다면... 다음 글 귓가에 햇살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예비역병장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