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을 볼 수 있다면…2003-03-14 가슴 시리도록, 뜨거운 사랑만 사랑이 아니더라구.미워하고, 집착하는 것도 사랑이고,뜨겁게, 지켜보는 것도 사랑이고,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도 사랑이고,은서처럼 아무말 못하는 것도 사랑이고… 다 같은 사랑인데.. 이렇게 모양이 여러개인거 있지? 그런데말이야,이렇게 제각각인데도, 꼭 하나 같은 것이 있어.서로 같은 곳을 볼 수 있다는 것 말이야. 나는 있잖아,이왕이면, 그 중에서 제일 예쁜 사랑만 하고 싶어. 이전 글 내가 안아줄게 다음 글 추억에, 흔적에, 약속에, 미련 때문에 더욱 모질었었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