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가에 햇살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예비역병장2003-03-20 동갑내기 친구들이 하나씩, 둘씩 전역 하고 있다. 이제 어엿한 예비역이란다.예비역마크라고 흐뭇해하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 이녀석들이 처음 휴가 나와서, 바짝 군기 든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쨌든,전역을 축하해.민간인으로 돌아옴을 축하해. 이전 글 추억에, 흔적에, 약속에, 미련 때문에 더욱 모질었었지 다음 글 지희누나가 너무 좋아~♥ – 세뇌교육모드돌입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