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아줄게

내가 안아줄게, 울지마.

이녀석들은 늘 그래요.
잘 싸우고, 서로 때리고 하다가도,
한명이 슬퍼하고 있으면, 옆에 가서 꼭 안아주기도 하고, 뽀뽀도 해주고…
그렇게 서로에겐 너무나 든든한 언니고, 동생이죠.

아시죠?
자매는 용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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