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몸을 낮추고, 도약할 때를 기다려.2003-03-13 그럼 저 파랗고, 멋진 하늘이 내거란 말이지? 알았어.까짓것! 기다리지, 뭐! 근데, 그 때가… 오긴 오는거지? 이전 글 작년 여름, 머리 하던 날~ 다음 글 내가 안아줄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