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머리 하던 날~

내 머리는 늘 짧은 머리였기 때문에 긴머리가 나에겐 낯설다.
저정도가 뭐가 긴머리냐고 할 수도 있지만..
나에겐 저정도도 엄청난 인내를 가지고 기른 머리인걸.

그리고 얼마 안가서 머리를 짤랐는데…

지금은 다시 저렇게 길러서 파마하고 싶다.. 흑..

어여 길러야지~~~
이번엔 절대 짜르지 말고!! 기필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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