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머리 하던 날~2003-03-12 내 머리는 늘 짧은 머리였기 때문에 긴머리가 나에겐 낯설다.저정도가 뭐가 긴머리냐고 할 수도 있지만..나에겐 저정도도 엄청난 인내를 가지고 기른 머리인걸. 그리고 얼마 안가서 머리를 짤랐는데… 지금은 다시 저렇게 길러서 파마하고 싶다.. 흑.. 어여 길러야지~~~이번엔 절대 짜르지 말고!! 기필코오~!!!! 이전 글 will you marry me? - F.R.I.E.N.D.S 다음 글 잠시 몸을 낮추고, 도약할 때를 기다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