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노래

제주도 푸른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별아래이제는 더이상 얽메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수있는…

너의 집앞에서… – 쿨

한참을 쿨을 안들었다.뭐… 김민종이니, 쿨이니.. 음악을 잘 안들었던것 같다.좀전에 미라가 메신저로 best cool을 보내왔다. 쿡..오늘따라 노래가 귓속에, 가슴에.. 박히는 것이…

어쩌나 이마음…

그대는 어쩌면 그렇게 해맑을 수 있는지당신의 그 고운 미소는 나에게 다가와 손짓하는데아니 그렇지는 않은듯 낯설고 어색하게내 맘을 어지럽게 만들어뭐라고 잘라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