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이마음…2003-07-19 그대는 어쩌면 그렇게 해맑을 수 있는지당신의 그 고운 미소는 나에게 다가와 손짓하는데아니 그렇지는 않은듯 낯설고 어색하게내 맘을 어지럽게 만들어뭐라고 잘라말할 수 없는이 마음 형언할 수 없는 이 느낌내 입술이 얼음처럼 붙어버린듯멍하니 선채로 바라만 보는 곤란한 이 감정어쩌나 이 마음. 보고싶어 어쩌나 이 마음.그리워 어쩌나 이 마음. 태그# 나의노래 이전 글 눈물 많고, 웃음 많은 O형,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그녀 (이미라) 다음 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를 찾습니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