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ail Thanks to…. 미라

대합실에서 펑펑 울고 있던 나를 대신해서 차표도 끊고.
장평으로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쉴새없이 조잘대고.
맛있는 요리로 우리의 식사시간을 즐겁게 해주고.
내 웃는 모습을 연일 카메라에 잔뜩 담아주고.

무엇보다, 이틀동안 함께 웃을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즐거웠어.

잊지 못할 강원도 여행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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