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day

오늘 장미를 선물 받았다. 붉은기가 은은히 맴도는 노랑장미.

나도 여자긴 여자인가부다. 꽃 선물 받고 나니까 하루종일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 참 단순하다니까…

일하는 동안, 모니터 옆에 있던 이 노랑장미때문에 기분이 참 좋았다. ^-^*

고마워!


꼬랑지..
꽃을 보고.. 우리 엄마 하는 말,
   – 너랑 오래 친구 하고 싶으면, 앞으론 두개씩 보내라그래!

ㅡ.ㅡ* 누가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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