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day2003-05-14 오늘 장미를 선물 받았다. 붉은기가 은은히 맴도는 노랑장미.나도 여자긴 여자인가부다. 꽃 선물 받고 나니까 하루종일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 참 단순하다니까… 일하는 동안, 모니터 옆에 있던 이 노랑장미때문에 기분이 참 좋았다. ^-^*고마워!꼬랑지..꽃을 보고.. 우리 엄마 하는 말, – 너랑 오래 친구 하고 싶으면, 앞으론 두개씩 보내라그래!ㅡ.ㅡ* 누가말려! 이전 글 60년전 연인과 꿈같은 결혼 - 인연에 대해서... 다음 글 그래서 더... 쓸쓸해... - 거침 없는 사랑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