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해피투게더*

많이 흔들렸지만.둘다 취했었지만.내가 참 좋아하는 이 사진, 그리고 이 순간.우리가 함께 하는, 해피투게더. 사/랑/합/니/다/

어머님의 정성, 도토리묵

도토리묵 좋아라하는 며느리를 위해 울 어머님이 손수 만들어 주신 도토리묵.산에 가서 도토리도 직접 줍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묵 ^___^덕분에 한참을 맛나게 먹었다..…

예판. 동물의 숲

얼마전에 효주랑 같이 구입한 동물의 숲.나오자마자 예약판매로 구입했는데 ㅎㅎ 지금은 둘 다 잡초가 무성하다는…

어머님의 첫번째 문자

요즘 문자 연습 중이신 울 어머님. (요즘이라고 했지만.. 작년 8월……. -_-;)영광스런 첫번째 문자는 며느리에게. ^—^

작년, 박쥐 생일날 ^_^

2009년 9월 26일- 울 박쥐 생일날…울집에서 생일상 차려서, 즐거운 생일 파티~ ^_____^

찬사마 커플

곧 결혼하는 쑨이&찬사마 커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플, 결혼 축하해!! 2010년 3월 28일, 부산 플로리안에서-

인천공항, 샌프란시스코로 출발 전-

샌프란시스코.컨퍼런스 참석 겸 여보랑 여행. 이게 바로 일석이조. ^__^결혼 1주년 기념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터라.. 타이밍이 좋았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준비하고..…

선물

올해 초에.. 눈이 많이 왔던, 1월 3일-눈 위에 그려준 오빠의 선물.

시동생이 불러주는 ‘서른즈음에’

처음 낯선 시댁에 인사를 드리러 갔을 때, 나는 유독 우리 시동생을 낯설어했다.정작 나도 낯설어하면서, 시댁식구들은 나에게 다정다감하길 기대했던걸까. 어쨌든,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