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2010-04-27 많이 흔들렸지만.둘다 취했었지만.내가 참 좋아하는 이 사진, 그리고 이 순간.우리가 함께 하는, 해피투게더. 사/랑/합/니/다/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어머님의 정성, 도토리묵 다음 글 아픈 울 서방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