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far as I can remember…2003-05-10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96년, 그 해 여름을… 숨이 턱턱 막히는 태양대신, 따뜻한 불빛만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게 그대로였어요 모두들 배려해 주었던 이 곳… 그리고, 설레임에 가득 차 올라왔던 이 길… 지금은, 혼자지만… 기억하고 있습니다.as far as I can remember… 이전 글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다음 글 60년전 연인과 꿈같은 결혼 - 인연에 대해서...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