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far as I can remember…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96년, 그 해 여름을…

숨이 턱턱 막히는 태양대신, 따뜻한 불빛만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게 그대로였어요

모두들 배려해 주었던 이 곳…

그리고, 설레임에 가득 차 올라왔던 이 길…

지금은, 혼자지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as far as I can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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