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2005-05-12 아침에 걸려온 전화 한 통이, 내 맘을 풀어주는 것 같았다.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기억해주고 있어서, 더욱. 낮엔 휘진이랑 진홍이랑 스타벅스에 가서 달착지근한 카라멜프라프치노를 마시고~12층 활기찬 방에서 얼굴이 벌~게 지도록 KPI 관련해서 회의 해 주고~일찍 퇴근.. 아직 날이 환할 때, 퇴근하면 기분이 좋다. 병원에 들려서 아빠랑 얘기도 좀 하고.. 왔다..오늘은 정말 일찍 자야지. ^-^ 이전 글 수술실 앞을 지키는 일 다음 글 기억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