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앞을 지키는 일2005-05-11 예정보다 길어지는 수술.곳곳에서 오열하는 사람들.말없이 오가는 의사들.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수술실 앞을 지키는 일. 오늘이 다섯번째인데도..전혀 적응이 되지 않는다. 싫다.. 이런기분.. 그래도.. 다행이지..수술이 잘 되었다니.. 아빠, 힘내! 이전 글 나는 나보리를 사랑한다 - 건빵선생과 별사탕 다음 글 일찍.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