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 타격대 상경 임창환

어릴땐 겁나 귀엽게 생겼었는데…
이제 보니, 아자씨다 아자씨.
군대 가더니 그 곱던 피부는 다 어디루 가고.
(사진 속의 뽀얀 피부는 모냐고? 뽀토샵의 승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 정리하려고 메모리 카드 뒤지는데 창파리가 찍은 사진이 있길래 몰래 올려본다.

창파라… 휴가 나오니까 좋냐~~~ 꺼억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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