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 타격대 상경 임창환2003-12-22 어릴땐 겁나 귀엽게 생겼었는데…이제 보니, 아자씨다 아자씨.군대 가더니 그 곱던 피부는 다 어디루 가고.(사진 속의 뽀얀 피부는 모냐고? 뽀토샵의 승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 정리하려고 메모리 카드 뒤지는데 창파리가 찍은 사진이 있길래 몰래 올려본다. 창파라… 휴가 나오니까 좋냐~~~ 꺼억꺼억~ 이전 글 헌당 예배, 그리고 세식구가 마주한 엄마 생일날 다음 글 묻지마 멤버들의 송년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